우리가 시작한 이유
내 앞가림에 가려 보지 못했던 부모님의 시간,
이제야 쥐어본 그 마른 손에는
미안함과 애틋함만 고여 있습니다.
바보같이 고생만 하신 부모님이 큰 질병 없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 — 라이프메디는 옆에 있어 주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던 자녀 세대의 그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
보이지 않는 작은 건강 신호까지 가까이에서 살피면,
부모의 일상도, 자녀의 마음도 달라집니다
우리가 시작한 이유
내 앞가림에 가려 보지 못했던 부모님의 시간,
이제야 쥐어본 그 마른 손에는
미안함과 애틋함만 고여 있습니다.
바보같이 고생만 하신 부모님이 큰 질병 없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 — 라이프메디는 옆에 있어 주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던 자녀 세대의 그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
우리의 신념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7세.
하지만 아프지 않고 사는 ‘건강수명’은 65.5세 — 약 18년을 병과 함께 보냅니다.
라이프메디는 이 격차를 줄여, 오래 건강하게 짧게 아픈 삶을 설계합니다.
* 통계청 「2024년 생명표」 기준 — 기대수명 83.7세, 건강수명(유병기간 제외 기대수명) 65.5세. 곡선 형태는 개념 표현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중요한 것은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에 어떻게 먹고 움직이며, 그 변화를 어떻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느냐입니다.
우리가 풀려는 문제
부모도, 자녀도, 의료기관도 — 변화가 시작되는 그 시점을 아무도 보지 못합니다.
노화에 따른 신체적 한계와 복잡한 자가 관리의 부담을 자녀에게 드러내지 않고 숨기게 됩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부모님의 일상 변화를 알지 못하고, 맞춤 영양 지식 부족과 미래 간병비 부담에 불안해합니다.
그러나 그 흐름을 지속적으로 보고, 필요한 행동으로 연결하는 구조는 없습니다.
식사량과 활동이 조금씩 줄어들지만, 자연스러운 노화로 여기며 지나갑니다.
그 변화가 기록되지 않아,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미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어려워진 뒤에야 발견됩니다.
노화는 한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기력이 조금 떨어진 시기를 어떻게 먹고 움직이며 살피느냐에 따라,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라이프메디는 이 구간을 최대한 길게 지키는 일에 집중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
영양 · 데이터 · 케어를 연결해 시니어의 건강한 일상을 지킵니다.
시니어 단백질 · 영양 보충 음료
물을 넣어 흔들어 마시는 1회분 파우치입니다. 식사를 대체하는 제품이 아니라 식사를 보완하는 제품으로, 매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영양 습관을 만듭니다.
생활 흐름을 기록하는 웨어러블
시계보다 간편해 부담 없이 오래 착용할 수 있습니다. 수면과 활동, 생활 리듬의 변화를 끊김 없이 기록합니다.
가족을 연결하는 안심 서비스
영양과 생활의 흐름을 읽어, 가족이 모든 순간을 확인하지 않아도 필요한 때 적절하게 참여할 수 있게 돕습니다.
기존 식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식사를 보완하는 영양 습관 솔루션입니다
라이프메디가 드리는 것
막연한 추천에 기대지 않고, 부모님께 꼭 맞는 영양을 골라드려 실패 없는 선택을.
매번 전화로 안부를 캐묻지 않아도, 부모님의 평온한 하루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평소의 건강 기록이 쌓여, 갑작스러운 돌봄의 부담에 미리 대비할 수 있어요.
걱정 끼치거나 상태를 설명할 부담 없이, 평소 영양을 챙기는 행동만으로 짐이 되지 않는 하루.
사생활을 존중받으며 평생 살던 익숙한 공간에서 자율성을 유지하는 존엄한 노후(AIP).
과학과 신뢰
라이프메디는 단순한 시니어 식품을 넘어, 임상 데이터와 노화 생리에 맞춘 메디컬 뉴트리션 솔루션을 증명합니다.
요양병원 병원장이자 예방의학 전문의인 김우성 대표가 노쇠가 시작되는 지점을 현장에서 관찰하고, 시니어의 생리적 변화에 맞춘 영양 배합을 직접 감수합니다.
65세 이상은 WHO 권장 단백질 섭취량에 못 미치기 쉽습니다. 근감소증을 막는 단백질 보충, 부담을 낮춘 저당 설계, 물의 양으로 농도를 맞추는 유연함을 담았습니다.
숙제처럼 억지로 풀어야 하는 인지 검사나 두뇌 훈련 게임은 부모님께 큰 심리적 부담을 줍니다. 라이프메디는 매일 먹는 식사 루틴과 안심 헬스 데이터를 통해 따뜻한 연결을 제공합니다.
왜 지금인가
건강수명 격차, 데이터 공백, 핵가족화 —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2030년 25%, 2050년 40%로 가속화됩니다.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과 예방 중심 관리 수요가 함께 커집니다.
출처: 국가데이터처 「2025 고령자 통계」근감소증과 낙상이 늘고 만성질환이 장기화되며, 치료 이전 단계의 예방형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2023그 사이의 식단·수면·운동량·복약 여부는 기록되지 않아, 조기 개입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자녀 동거 가구는 10.3%에 불과합니다. 가족을 중요한 참여자로 설계하되, 서비스의 중심에는 시니어 본인이 있어야 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3 노인실태조사」국내 시니어 케어푸드 시장은 2030년 4.5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연평균 성장률 8.4% — 지금이 진입의 시점입니다
우리가 그리는 미래
건강은 단순히 아프지 않은 상태가 아닙니다.
하고 싶은 일을 마지막 날까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삶 — 그것이 진짜 건강입니다.
라이프메디는 부모님이 가장 나다운 삶을 이어가도록 돕는,
고령화 시대의 든든한 라이프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의료 현장에서 노쇠가 시작되는 지점을 본 사람과, 그것을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 온 사람이 함께합니다.
요양병원 현장에서 노쇠가 시작되는 지점을 관찰하고, 예방의학의 관점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13년간 제품을 만들어 온 프로덕트 리더. 사업의 방향을 실제 디지털 제품으로 구체화합니다.